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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너구리는 몸길이 50∼68cm, 꼬리길이 15~18㎝, 몸무게 4~10㎏으로, 개과 중 원시적인 동물이다. 몸은 땅딸막하고 네 다리는 짧으며, 귓바퀴도 작고 둥글다. 주둥이는 뾰족하며, 꼬리는 굵고 짧다. 몸의 털은 길고 황갈색이며, 등면의 중앙부와 어깨는 끝이 검은 털이 많다. 얼굴·목·가슴 및 네 다리는 흑갈색이다. 2024. 3. 4.
고슴도치 고슴도치는 몸길이 212mm, 꼬리길이 20mm, 뒷발길이 38mm, 귀길이 20mm이다. 몸은 통통하고 네 다리는 짧으며 귀는 폭이 넓고 둥글다. 겨울털이 여름털보다 색이 옅다. 등과 옆구리 털이 가시처럼 굵고 딱딱한 센털[剛毛]이다. 가시는 흰색이며 가운데 암갈색 고리무늬가 있는데 전체가 흰 가시도 섞여 있다. 머리는 검은빛을 띤 짙은 갈색이고 옆구리와 꼬리는 갈색, 배는 옅은 갈색이다. 발은 암갈색이고 작은 귀는 탁한 갈색이다. 대개 혼자서 생활하며, 주로 야간에 활동한다. 2024. 3. 3.
돌고래 일반적으로 몸길이 4.5m 이하의 중소형 고래를 돌고래라고 한다. 분류학적으로는 참돌고래과, 강돌고래상과, 쇠돌고래과에 속하는 고래를 말한다. 이빨고래아목에 속하는 고래 전체를 이르는 말로 사용하기도 한다. 참돌고래과에 속하는 고래는 바다에 사는 돌고래로 몸형태는 전형적인 방추형 또는 유선형이다. 꼬리는 갈라진 모양이고 등지느러미는 종에 따라 없거나 형태가 다르다. 2024. 3. 2.
다람쥐 다람쥐는 몸길이 15∼16cm, 꼬리길이 10∼13cm이다. 몸빛깔은 붉은빛을 띤 갈색 바탕에 5개의 세로줄이 있다. 꼬리는 청서보다 훨씬 짧고 털이 빽빽이 나 있으며 편평하다. 볼주머니는 잘 발달되어 먹이를 운반하기에 알맞다. 눈은 크고 검은색이며, 귀에는 짧고 긴 털이 없다. 등 뒤에는 5줄의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202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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