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1 고라니 고라니는 몸길이 약 77.5∼100㎝, 어깨높이 약 50㎝, 꼬리길이 6∼7.5㎝, 몸무게 9∼11㎏이다. 보노루·복작노루라고도 한다. 암수가 모두 뿔이 없다. 위턱의 송곳니가 엄니 모양으로 발달하였는데, 수컷의 송곳니는 약 6㎝ 정도로 입 밖으로 나와 있으며, 번식기에 수컷끼리 싸울 때 쓰인다. 눈밑에 냄새를 분비하는 작은 샘이 있다. 2024. 3. 8. 오소리 오소리는 몸길이 56∼90cm, 꼬리길이 11∼20cm, 몸무게 10~16kg이다. 몸은 땅딸막한 몸매에 쐐기 모양이고 네 다리 특히 앞다리가 크고 강하다. 얼굴이 원통 모양이고 주둥이가 뭉툭하다. 발에는 큰 발톱이 있어 땅굴 파기에 알맞다. 털은 거칠고 끝이 가늘며 뾰족하다. 몸빛깔은 회색 또는 갈색인데 배쪽은 암갈색이고 얼굴에는 뚜렷한 검은색과 흰색의 띠가 있다. 2024. 3. 7. 여우 여우 중 '여우' 또는 '붉은여우(red fox:common fox:V.unlpes)'라고 불리는 종이 아시아, 유럽, 북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등지에 고루 분포한다. 여우는 주로 산림지대에 살지만 인가 가까운 숲이나 초원, 때로는 사막 등에서 살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2012년 7월 27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2024. 3. 6. 늑대 늑대는 몸길이 100∼130cm, 어깨높이 62∼76cm, 꼬리길이 34∼50cm, 몸무게 25~45㎏이다. 다리는 길고 굵으며 몸은 셰퍼드와 같이 날씬하지 않고 조금 둔하게 보인다. 꼬리를 위쪽으로 구부리지 않고 항상 밑으로 늘어뜨리고 있는 것이 개와 늑대의 차이점이기도 하다. 꼬리는 긴 털로 덮여 있으며 발뒤꿈치까지 늘어졌고, 코는 넓은 머리에 비해 길고 뾰족하다. 이마는 넓고 약간 경사졌다. 눈은 비스듬히 붙어 있고, 귀는 항상 빳빳이 일어서 있으며, 밑으로 늘어지지 않는다. 2024. 3. 5. 이전 1 2 3 4 5 6 ···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