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41

수달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인 수달은 야행성으로 낮에는 주로 쉬며, 적에게 위협을 느꼈을 때는 물 속으로 뛰어 든다. 발이 약하여 땅을 파서 보금자리를 만들지 못한다. 2024. 3. 13.
승냥이 돌·개승냥이·붉은이리·아시아들개·붉은말승냥이·인도들개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몸길이 88~113㎝, 꼬리길이 40~55cm, 어깨높이 40~50cm, 몸무게 10~21kg이다. 승냥이는 돌·개승냥이·붉은이리·아시아들개·붉은말승냥이·인도들개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몸길이 88~113㎝, 꼬리길이 40~55cm, 어깨높이 40~50cm, 몸무게 10~21kg이다. 2024. 3. 12.
노루 노루는 몸길이 100∼120㎝, 어깨높이 60∼75㎝, 몸무게 15∼30㎏이다. 뿔은 수컷에게만 있으며, 3개의 가지가 있는데, 11∼12월에 떨어지고 새로운 뿔은 5∼6월에 완전히 나온다. 꼬리는 매우 짧다. 여름털은 노란빛이나 붉은빛을 띤 갈색이고, 겨울털은 올리브색 또는 점토색이다. 목과 볼기에는 흰색의 큰 얼룩무늬가 나타난다. 2024. 3. 10.
멧돼지 멧돼지는 몸길이 1.1∼1.8m, 어깨높이 55∼110㎝, 몸무게 50∼280㎏이다. 유라시아멧돼지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산저(山猪)·야저(野猪)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서쪽의 개체보다 동쪽의 개체가 크며, 섬의 것보다 대륙의 것이 크다. 몸은 굵고 길며, 네 다리는 비교적 짧아서 몸통과의 구별이 확실하지 않다. 주둥이는 매우 길며 원통형이다. 눈은 비교적 작고, 귓바퀴는 삼각형이다. 머리 위부터 어깨와 등면에 걸쳐서 긴 털이 많이 나 있다. 2024. 3. 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