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1 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는 현생 포유류 중에서는 바늘두더지와 함께 가장 원시적인 동물로서 난생이다. 몸길이 30∼45cm, 꼬리길이 10∼14cm, 몸무게 1∼1.8kg이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다. 몸은 굵고 꼬리는 길며 편평하고 네다리는 짧다. 발은 넓이가 넓고 5개의 발톱이 있으며 물갈퀴가 발달하였다. 2024. 2. 13. 악어 악어의 몸은 수중생활에 알맞은 구조를 하고 있다. 머리가 크고 넓으며, 주둥이는 가늘고 길다. 뒷다리에는 물갈퀴가 발달하였으며 앞다리의 발가락은 5개, 뒷다리는 4개이다. 꼬리는 강하고 커서 헤엄치거나 먹이를 잡을 때 쓰인다. 악어의 몸 전체는 골판(骨板)으로 보강된 큰 비늘판으로 덮여 있는데, 머리에서 꼬리 끝에 이르는 등에는 단단한 비늘판이 덮여 있다. 악어의 눈은 밤에 붉은색으로 빛나는데, 이는 특수한 색소가 망막에 반사되어 나타나기 때문이다. 2024. 2. 12. 스라소니 스라소니는 '링크스'라고도 한다. 몸길이 약 90cm, 꼬리길이 약 20cm이다. 머리는 크고, 귀는 삼각형으로 끝에 검고 긴 털송이가 있다. 볼에는 호랑이에서 볼 수 있는 볼수염이 있다. 네 다리는 튼튼하고, 특히 발은 너비가 넓다. 눈동자가 수축된 모양은 짧은 타원형이고, 홍채는 연한 황색이다. 2024. 2. 11. 삵 식육목에 속하며 고양이처럼 생겼으나 고양이보다 몸집이 크고 불분명한 반점이 많다. 입을 크게 벌릴 수 있고 머리는 둥글며, 턱의 근육이 발달하여 먹이나 다른 물건을 물어뜯는 힘이 매우 세다. 꼬리에는 고리모양의 가로띠가 있으며 눈 위 코로부터 이마 양쪽에 흰 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2024. 2. 10. 이전 1 ··· 6 7 8 9 10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