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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현생 포유류 중에서는 바늘두더지와 함께 가장 원시적인 동물로서 난생이다. 몸길이 30∼45cm, 꼬리길이 10∼14cm, 몸무게 1∼1.8kg이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다. 몸은 굵고 꼬리는 길며 편평하고 네다리는 짧다. 발은 넓이가 넓고 5개의 발톱이 있으며 물갈퀴가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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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현생 포유류 중에서는 바늘두더지와 함께 가장 원시적인 동물로서 난생이다. 몸길이 30∼45cm, 꼬리길이 10∼14cm, 몸무게 1∼1.8kg이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다. 몸은 굵고 꼬리는 길며 편평하고 네다리는 짧다. 발은 넓이가 넓고 5개의 발톱이 있으며 물갈퀴가 발달하였다.